화성시의회 제36회 임시회가 18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됐다.
이날 임시회는 화성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등 4개 조례안과 당성 발굴지 매입 및 성곽 복원계획 등 14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
시의회가 의결한 조례중 화성시행정기구설치조례에는, 현재 4국 2담당관 18과 1팀 1직속기관 2사업소인 시 본청의 조직을 4국 1담당관 1사업단 21과 2직속기관 2사업소 체제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부시장 직속의 보좌기관으로 지역개발사업단을 신설해 각종 개발사업 등 급속한 도시화에 대처하고 차량등록사업소를 신설해 폭주하는 차량등록관련 업무를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