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수목드라마 `두 번째 프러포즈'(극본 박은령. 연출 김평중)가 지난 18일 시청률 37.2%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미디어리서치는 `두 번째…'의 최종회인 제22회의 전국 시청률이 37.2%, 전회 평균 시청률이 26.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종회 지역별 시청률을 살펴보면 부산이 41.1%로 가장 높았으며 서울(39.1%), 광주(37.0%), 수도권(36.8%) 등의 순이었다.
이날 같은 시간대 경쟁 드라마인 MBC `12월의 열대야'와 SBS `남자가 사랑할 때'는 각각 전국 시청률 8.8%, 7.1%를 기록, 시청률 경쟁에서 열세를 면치 못했다.
`두 번째…'는 사업가로 성공한 미영(오연수)과 변호사가 된 경수(오지호)가 연인으로 발전하는 결말로 끝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