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회장 윤통웅)는 19일 제6회 한국예술실연자대상 수상자로 가수 인순이(가수 부문), 기타리스트 신현권(연주 부문), 국악인 김영임(국악 부문), 바이올리니스트 피호영(클래식 부문)을 선정했다.
또 공로상에는 가수 권성희 조항조 김혜연 박화요비, 특별공로상에는 가수 남일해, 연주인 송순기 이홍재가 뽑혔다. 국회의원 배기선, 대금 연주자 이생강(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보유자)에게는 감사패를 주기로 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후 6시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