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안양병원(병원장 박상은)은 지난 20일 샘여성병원 한나홀에서 안양시의사회 소속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의사회 개원의 연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만성기침의 진단과 치료' '비만의 약물요법' '관절염 관리' '말기 암환자의 통증 치료' 등 1, 2차 진료기관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내, 외과적 질환들에 대한 최신의학 지견들이 발표됐다.
참석자들은 안양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지역의료발전, 진료서비스 개선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으며 개원의들간 상호 의학 정보와 진료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