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4일 가정집 지하실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벌여 온 혐의(출입국관리법 위반)로 불법체류자 왕모(24)씨 등 중국인 26명을 적발했다.
인천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오후 10시께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가정집의 빈 지하실에서 800여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마작을 한 혐의다.
사무소측은 "이들은 대부분 중국인 불법체류자 및 산업연수생들로 그동안 수시로 장소를 바꿔오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것으로 보인다"며 여죄를 캐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