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에 새로운 산림공원이 지난 20일 준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흥선 북부산림청 수원관리소장, 민화식 본오2동장, 이대근 시의원, 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산림청 수원관리소이 팔곡이동 산 66에 개장한 본오산림공원은 9천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팔각정자, 등의자, 운동기구, 지압로 등을 갖추고 3개월여 공사끝에 준공됐다.
이번 산림공원 개장으로 인근 본오동 주민들의 아침운동이나 여가 휴식공간으로서 각광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