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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국 ‘강소금단경제개발구’ 대표단과 간담회…교류 활성화

지역상권 보호도시, 창업도시 등 주요 시정 소개
“수원, 상주시 상호발전 위한 파트너로 나아가길”

 

수원시는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중국 강소금단경제개발구대표단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간담회는 최종진 시 경제정책국장, 김병수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시 기업인, 변정 강소금단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 부주임 등 대표단 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최종진 경제정책국장·변정 강소금단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 부주임 인사말, 기업일자리정책과장 시 경제정책 소개, 대표단·시 기업인 교류 등으로 이어졌다.

 

간담회에서 소개된 시 주요 정책·사업은 환상형 첨단과학 혁신 클러스터 조성 추진, 창업도시 수원 조성, 지역상권 보호도시 추진, ‘세계문화 콘텐츠, 수원화성’ 사업 등이다.

 

최종인 경제정책국장은 “강소금단경제개발구가 있는 상주시(창저우)는 상하이·남경·항저우 등 3대 도시권의 중심지에 있는 투자가치가 높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와 상주시가 상호발전을 위한 파트너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장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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