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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롱비치파크서 ‘봄날 음악회’…육중완밴드 출격

25일 오후 7시 개최…마리나베이 합창단・밴드 참여

인천 송도국제도시 롱비치파크에서 음악회가 열린다.

 

22일 더샵송도마리나베이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따르면 오는 25일 오후 7시 송도랜드마크시티1호 수변공원인 롱비치파크에서 ‘봄날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최근 신곡을 발표한 육중완 밴드가 참여한다. 아파트 입주민들로 이뤄진 마리나베이 합창단과 마리나베이 밴드도 무대에 오른다.

 

음악회 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그룹 육각수 출신 조성환 씨가 맡는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음악회는 지난해부터 서해 일몰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롱비치파크에서 열려 송도의 따스한 기운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민경희 입주자대표회의 커뮤니티 이사는 “작은 음악회지만 점차 음악회 규모와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는 더욱 수준 높은 음악회를 위해 모든 곡들이 현장감 있는 라이브밴드 연주로 더 큰 감동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지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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