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제39회 임시회가 오는 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17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개회됐다.
이번 임시회는 최원택 화성시장권한대행의 시정연설, 2005년 시정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와 함께 ▲화성시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운영·관리 조례안 ▲화성시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안 ▲화성시 결핵예방법 위반과태료 부과·징수에 관한 조례안 ▲화성시 도시계획 조례 중 개정 조례안 ▲화성시 시세 감면 조례 중 개정 조례안을 심의 의결한다.
최지용 의장은 이날 본회의장에서 “지난 한해는 정치·사회적 격변과 급속한 경기 침체로 우리 모두에게 또 다른 아픔과 시련을 주었던 한해였다”고 말하고 “올해는 지방의회가 출범한지 14년이 되는 해로써 지방화 시대의 특성을 살리면서 충·효·예의 정신문화가 살아 숨쉬는 살기 좋은 화성시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 노력하자”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