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미니시리즈 `쾌걸춘향`(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전기상 지병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쾌걸춘향`의 마지막회는 전국시청률 32.2%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도 `쾌걸춘향`은 자체 최고시청률인 31.3%를 보였다. 시청층별로는 여자 10대가 30.5%로 가장 높았으며 지역별로는 광주(36.4%)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같은날 조기 종영한 MBC `영웅시대`는 21.5%(TNS), 22.5%(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쾌걸춘향` 후속으로는 박선영-류수영 주연의 `열여덟 스물아홉`(극본 고봉황 김경희, 연출 김원용 함영훈)이 7일부터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