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개성이 넘치고 수억원대의 제작비와 톱스타들이 동원돼도 네티즌들의 기호는 `섹시코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네오위즈가 운영하는 음악포털 쥬크온(www.jukeon.com)이 지난달 22-28일 네티즌 4362명을 대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뮤직비디오는 어떤 것인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섹시 코드를 앞세운 채연의 `둘이서`가 38.1%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2위는 6집에 수록된 13곡 모두를 담은 영화 형태로 제작돼 화제를 모은 god의 `보통날`(23.4%)이 차지했다.
이어 미아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하울의 성`일부분을 삽입한 신화의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18.4%), 일본 올 로케로 촬영된 이수영의 `꽃들은 지고`(10.9%), 테이의 `사랑은 하나다`(9.3%)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