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한뼘 드라마`가 오는 5월 열리는 미국 국제공영방송(INPUT) 총회 시사회 작품으로 선정됐다.
MBC는 7일 "지난해 12월1일부터 4일까지 방송된 `한뼘 드라마`의 `나에게 남겨진 마지막 동전 하나` 편이 오는 5월 1일부터 6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INPUT 총회 시사회 작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978년 창설된 INPUT은 매년 2000여편의 공영방송사 출품작중 분야별로 혁신적이고 개혁적인 우수작품 80편을 선정해 제작자와 프로듀서, 작가들이 함께 시사와 토의를 하는 공영방송인들의 국제적 시사모임이다.
한국 TV 프로그램이 INPUT 총회 시사회 작품으로 선정된 것은 `한뼘 드라마`가 처음이다. `한뼘 드라마`는 5분짜리 4편으로 구성된 특이한 포맷과 창의력, 드라마의 새로운 시각 등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MBC 오락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단한 도전`은 올해 스위스에서 열리는 골든 로즈(세계적인오락전문국제상) 결선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