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성요셉병원은 지난 25일 성 빈센트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서를 통해 양 병원은 의학정보 및 직원교육 정보 교류,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임상 시험 등 연구활동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과 홍보활동 상호지원, 의료정보 시스템 개발 및 구축을 지원하는 내용도 협약서에 담았다.
성요셉병원의 의무원장 임용걸 교수는 "이번 협약 체결로 양 병원은 상호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로간에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설립된 성요셉병원은 신경과, 가정의학과, 내과, 재활의학과와 물리치료실, 방사선실, 임상병리실을 갖춘 180병상 규모의 노인전문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