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여비행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청연` 무사히 착륙하다.`
영화 `청연`이 지난 7일 경기도 양수리에 위치한 서울종합촬영소에서 프롤로그 일부분인 닌자신을 마지막으로 크랭크업했다.
한국 최초의 여류비행사 박경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청연`은 미국, 일본, 중국, 한국 등 4개국 로케이션을 벌인 작품. 이날 촬영한 닌자신은 박경원이 상상한 하늘에서 닌자가 내려오는 장면이며, 박경원이 비행의 꿈을 꾸는 계기가 되는 부분이다.
영화 `청연`을 연출한 윤종찬 감독은 “영화 `청연` 촬영이 마무리돼 기쁘다. 모두 고생한 보람이 있도록 후반작업에 노력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겠다.
영화 `청연`은 내게 잊지 못할 영화가 될 것같다'고 크랭크업 소감을 밝혔다.
영화배우 장진영이 여주인공 박경원으로 분했고, 김주혁이 박경원을 사랑하는 남자 한지혁을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