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교향악단이 16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수원시향 강석희의 지휘로 올해 첫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새봄과 함께하는 클래식'을 타이틀로 한 연주회에는 브람스의 '비극적 서곡'을 시작으로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번',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2번 라장조 작품 43번'이 연주된다.
특히 수원시향은 이번 연주회에 실력파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첼리스트 나인희를 초청,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 나단조 작품 104번'을 협연한다.
이번 공연의 지휘자로 나설 강석희는 오페라와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음악을 소화해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주목받아 온 지휘자다.
또한 협연자인 첼리스트 나인희 역시 독일에서 수학한 이후 유럽에서 연주활동으로 호평을 받은 젊은 아티스트이며 지난해 12월 예술의전당에서 귀국독주회를 연 바 있다.
문의 031)228-28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