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이 디스코 음악을 메들리로 엮은 `아나까나`를 공개했다.
음악채널 m.net 홈페이지(www.mnet.com)를 통해 공개된 `아나까나`는 조혜련이 평소 오락프로그램에서 불렀던 패러디 노래로 70-80년대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둘리스의 `원티드` 도입부분을 한국식 발음으로 바꿔 부른 것.
조혜련은 `원티드`뿐만 아니라 여성 4인조 그룹 놀란스의 `섹시뮤직`, 도나 써머의 `핫 서터프` 등의 노래를 리메이크해 `아나까나`란 패러디곡을 만들었다.
노래 중에는 `배추속의 검은 낙타`, `섹시뮤직 안울어 섹시뮤직 아우 스탠들나` 등 영어가사를 한국어와 비슷한 단어들로 조합해 웃음을 전한다.
이 노래는 디지털 음원으로만 공급돼 m.net에서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비스하고 있으며 음반매장에서는 구할 수 없다.
한편 m.net은 조혜련의 `아나까나`에 이어 쥬얼리의 4잡 앨범 `슈퍼스타`를 서비스 하고 있다. 또 남성 듀오 캔의 신보 앨범도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