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 김동주씨의 신작 '주먹이 운다' 시사회가 오는 16일 오후 7시30분 목포문화연대 주최로 전남 목포시 롯데시네마에서 열린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권투선수가 절망 끝에 희망을 찾아가는 휴먼드라마 '주먹이 운다'는 제작자 김동주씨의 '친구', '올드보이'에 이은 신작으로 최민식, 류승범이 주연을 맡았다.
'주먹이 운다'는 4월 1일부터 전국 개봉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김씨는 시사회에 앞서 이날 오후 3시 목포대 박물관 대강당에서 이 대학 다도해문화콘텐츠사업단이 주최한 강연회에서 '한국 영화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갖는다.
김씨는 '사마리아', 친구', 올드보이' 등 화제작을 잇따라 발표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올드보이'를 칸느영화제에 출품, 심사위원대상과 대한민국영화대상 제작자상을 수상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