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가수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제6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김동완은 지난 해 영화 '돌려차기'로 스크린에 데뷔해 청룡영화상 신인 남우상 부문 후보에 오르면서 영화계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아 왔다.
최근에는 mbc베스트 극장 '매직파워 알콜에서 지난 해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였던 김민선과 함께 출연, 연기력을 과시하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그동안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해왔고 그들은 한국 영화를 이끌어가는 배우가 됐다"며 " 안정적인 연기와 남다른 열정으로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김동완이 올해의 홍보대사로 적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김동완은 오는 28일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