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지 소속사 팜 엔터테인먼트는 "올해로 13회를 맞는 `2005 기아체험 24시간`에 한국학생 대표로 참석한 박민지가 16일 인천공항을 출발해 17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도착, 18일 오후 8시부터 20일 오전 11시까지 총 40시간 동안 기아체험을 갖는다"고 밝혔다.
매년 15만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이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박민지는 "`기아 체험`을 통해 생존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기아에 허덕이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고통을 몸소 체험하고 이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 싶다"며 기부 모금 운동에도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SBS `2005 기아체험 24시간`은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24시간 동안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