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대 병무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연예병사 이민우가 8일 인천.경기지방병무청(청장 임낙윤)의 초청을 받아 징병검사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후배와의 대화' 및 '일일 명예징병관' 활동을 가졌다.
이민우 상병은 징병검사를 받으러온 장정들에게 자신의 군복무 경험을 들려주고 군 생활과 연예활동에 대한 후배들의 질문에 성의껏 답변하는 등 뜻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징병관과 함께 징병검사 결과에 대한 병역처분을 하고 합격판정을 받은 현역입영대상자에게 합격 축하 메시지가 담긴 사인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 병역처분에 대한 의문사항에 대해 담당직원과 함께 상세히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를 마친 이민우 상병은 후배들에게 "군 입대 후에도 군군방송 등을 통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군 복무를 자기발전의 계기로 삼고 자발적인 병역의무를 이행하자"고 당부했다.
이민우 상병은 아역배우로 연기생활을 시작, KBS 대하드라마 '용의 눈물', SBS 드라마 '카이스트' 등 100여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백상예술대상을 비롯, KBS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 등에서 아역상, 신인상, 연기상, 특별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국군방송의 '이민우의 천하무적 국군방송' 진행과 '위문열차' 고정출연으로 군장병들로 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군영화에도 출연하고 있다.
이민우 상병은 내년 1월 5일 전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