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독도 지키기 특별 상영회`를 열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마파도`(감독 추창민) 울릉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한다.
제작사측은 `마파도` 제작진과 배우들이 지난달 25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독도 지키기 특별 상영회`에서 발생된 수익금 전액으로 구입한 위문품을 오는 19일 울릉 경비대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될 위문품은 햇반과 스팸 등의 식품들로 구성된 생필품으로, 이는 울릉 경비대가 식품 구입이 수월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한 김을동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선정됐다.
김을동은 "작지만 배우, 제작진을 비롯해 관객의 성의를 담아 보내는 선물인만큼 독도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