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을동이 `우리 땅 바로알기 캠페인` 홍보대사로 나선다.
케이블-위성 방송사 KBS SKY(사장 금동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18일 오후 2시30분 한국관광공사 빌딩에서 김을동을 `우리 땅 바로알기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김을동씨가 완도 장보고 축제, 하동 야생차 문화 축제 등 우리 땅 바로알기 캠페인 영상에 직접 출연을 자청할 만큼 의욕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우리 땅 바로알기 캠페인`은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 살리기를 목표로 지난 3월 15일부터 한국관광공사와 KBS SKY가 공동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