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낳은 대표 연기자 고두심씨가 고향의 환경 홍보대사로도 활동한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는 22일 제주환경경찰대 창설식때 고씨와, 역시 제주출신 가수 진시몬씨, 탤런드 현 석.최상훈씨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고씨는 같은날 제주대 병원 홍보대사로도 위촉돼 신축 병원 건립기금 모금에 나서기로 하는 등 고향에 남다른 애착을 보여왔다.
명예 환경 홍보대사는 앞으로 학교 폭력 추방과 청정 제주환경 지키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제주환경경찰대는 자연환경 뿐아니라 기초질서, 학교 주변 유해환경 등에 대한 종합적인 감시.보호를 위해 경찰과 18개 NGO단체 참여로 구성됐다.
22일 오전 한라산 관음사 야영장에서 열리는 창설식에는 허준영 경찰청장을 비롯해 1000여명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