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힙합 댄스 축제 한마당이 열린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관장 송기출)는 24일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의 욕구 분출을 위한 '2005 청소년 댄스 축제 Dance Performance & Soul Party'를 센터 내 꿈의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힙합 댄스는 현재 우리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 분출의 모태가 되는 댄스로 본래 아프리카 흑인들의 거리 문화에서 유래된 장르다.
흑인 특유의 한이 서린 정서를 춤으로 표현한 힙합댄스는 정형화된 틀이 없이 몸 동작을 변화무쌍하게 취할 수 있어 특히 최근 수년간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도 각광받아 왔다.
1,2부로 구성된 이번 댄스 축제는 순수 아마추어 중고등학생들의 댄스 동아리 경연대회(개인전, 단체전)에 이어 현직 프로 댄서들의 공연으로 나눠 진행된다.
행사는 1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예상참가자 6백명의 입장료는 무료다.
문의 031-218-0409∼10
김영주기자 pourche@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