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주인공을 맡은 김아중은 KBS `해피두게더` MC, KBS 드라마 `해신`과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통해 배우로서 종횡무진 맹활약하고 있는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토요일밤의 열기`, `사랑은 비를 타고`등 뮤지컬 배우로 시작한 박건영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영화 `댄서의 순정`으로 본격적인 배우로 발돋움 하고 있다.
서해 태안과 부산을 오가며 촬영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혼자 사는 한 남자와 우연히 파도에 쓸려 온 인어와의 애틋하고 동화 같은 사랑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신혜성 소속사 굿엔터테인먼트는 "정윤철 감독의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김아중, 박건형의 깊이 있는 연기력이 어우려져 따뜻한 휴먼 드라마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신혜성의 `같은 생각`은 이별을 앞둔 연인의 마음을 애절하게 표현한 곡으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Missing you`, `중력` 등 감성적인 발라드로 유명한 박창현씨가 작곡과 편곡을 맡았고 신혜성이 직접 공동 작사에 참여했다.
한편, 다음달 6일 앨범을 발표하는 신혜성은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