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다음 달 3일과 4일 양일간 불우환자돕기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열린 마음, 나누는 사랑'을 모토로 설립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기 위해 2년 전부터 불우환자돕기후원회를 조직해 활동해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불우환자돕기 자선바자회에서는 외부기업과 단체에서 후원한 기증품 판매 및 벼룩시장, 먹거리 코너, 환자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한다.
주최자인 병원의 의료사회사업실은 바자회 수익금의 전액을 극빈 환자들의 수술비 및 진료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선바자회의 개장식은 3일 오전 10시 병원구내 1층 야외 정원에서 열린다.
문의 031-787-1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