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하늘과 이성재가 팝콘필름(대표 한성구)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에 새 둥지를 틀었다.
팝콘필름 측은 "전 소속사와 결별한 김하늘과 소속사 없이 활동했던 이성재가 팝콘필름을 소속사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하늘은 현재 차기작으로 영화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검토중이며, 이성재는 영화 `홀리데이`에서 지강헌 역을 맡아 오는 6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팝콘필름은 "두 배우가 연기와 해외 활동에 있어서 각자의 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소설`(2002년), `첫사랑사수 궐기대회`(2003년), `령`(2004년)을 제작한 팝콘필름은 현재 권상우, 유지태 주연의 액션느와르 `야수` 를 준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