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굿네이버스에 따르면 지난 30일 롯데 에비뉴엘 백화점에서 열린 이번 자선행사에는 톱모델 변정수씨와 까샤렐 측에서 마련한 패션 이벤트와 기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변정수씨는 그녀의 감각적인 패션 노하우를 제시하는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여 톱모델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변정수씨는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서 결식아동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호소했으며 이 날의 모델료 전액을 결식아동돕기성금으로 기탁했다.
또 행사를 주최한 까샤렐 측도 당일 판매 금액의 5%를 적립, 결식아동돕기성금마련에 동참했다.
이날 자선행사를 통해 결식아동돕기성금을 기탁한 톱모델 변정수씨는 지난 2003년부터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변정수씨는 2003년 3월 굿네이버스의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어 지난 2월에는 결혼 10주년을 맞아 남편과 함께 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 지부를 방문,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방글라데시 빈민지역 아동과 1:1결연을 맺어 현재까지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이번 자선행사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외 결식아동지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