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출신인 록그룹 What의 보컬 이상훈이 야구선수 시절 입었던 유니폼을 불우이웃을 위해 내놓았다.
이상훈은 SBS `TV 아름다운 가게`의 `아름다운 경매` 코너에 야구선수 시절 그라운드에서 마지막으로 입었던 LG와 SK 야구 점퍼, What의 사인 CD를 기부했다.
`TV 아름다운 가게`는 아름다운 나눔과 기부를 통해 주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프로그램.
이상훈은 "나에게 특별하고 중요한 옷이지만 더이상 필요하지 않게 됐다. 내 옷이 경매가 돼 좋은 일에 쓰인다면 좋은 일 일거라 생각이 들어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경매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비싸게 낙찰돼 더 좋은 일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경매는 인터넷을 통해 진행되며, 방송은 7일 오후 1시20분에 소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