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 (금)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15.1℃
  • 맑음서울 13.4℃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6.4℃
  • 맑음광주 15.0℃
  • 맑음부산 14.5℃
  • 맑음고창 13.6℃
  • 맑음제주 14.7℃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3.0℃
  • 맑음금산 13.4℃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中채팅이벤트에 18만명 동시접속

강타와 천상지희가 중국대륙을 열광시켰다. 지난달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강타와 천상지희 음반 발매 기자회견에 CCTV, BTV를 비롯해 신문, 잡지, 라디오 등 총 600여명의 취재진들이 참여해 강타와 천상지희의 새 앨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오후 9시 중국의 포털사이트 sina.com이 주최한 팬들과의 채팅이벤트에 무려 18만명이 동시 접속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sina.com 관계자는 "생중계를 시청하기 위해 동시에 접속한 사람이 18만명이 넘었고 질문도 5만건이 넘었다. 이는 중국, 대만, 홍콩의 어느 스타도 수립한 적이 없는 대기록이다"고 밝혔다.
천상지희는 이날 즉석에서 `Can't help falling in love`를 아카펠라로 선보여 중국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편, 29일 중국 하북성 한단 체육관에서 열린 강타와 천상지희의 CCTV `중화정`공연 역시 중국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 속에 열렸다. 2만 5000여명의 관객이 운집한 이날 공연에서 강타는 `스물셋+the Best`, `마비`, 중국어 버전의 `가면`을 선사했다.
중국에서 첫 데뷔 무대를 가진 천상지희는 `Too Good`과 중국어 버전의 `Boomerang`등 두 곡을 열창, 신인답지 않은 세련된 무대를 선사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