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예회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자녀와 함께 문화예술 프로그램 2편을 마련한다.
안양문예회관은 평촌아트홀과 함께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를 5일과 6일 초청 공연하며 평촌아트홀 전시실에서 8일까지 ‘친구야 학교가자’를 제목으로 한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발레 공연은 고전발레의 대명사인 '백조의 호수'는 20세기 세계 3대 안무가인 전 볼쇼이 발레단 예술감독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버전을 따른 것.
회관은 특히 이번 무대가 대공연장을 의자와 바닥을 최고급으로 교체한 후 처음 전막 공연하는 것이어서 뜻깊다는 설명이다.
또 지난 3월부터 열리고있는 ‘친구야 학교가자’의 경우 일제 강점기부터 80년대까지 교실과 학교용품, 교복 등을 전시해 부모세대의 추억을 자녀와 함께 나누는 기회로 벌써 입장객 1만 5천여명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