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경기도의사회는 '아름다운 삶의 초대전'을 타이틀로 한 화가 김정섭의 개인전을 회관 내에서 열고 있다.
이번 전시작들은 작가가 조선시대 민화를 소재로 해서 현대성을 가미한 작품들이다.
민화에 등장한 동물과 꽃들이 무병장수나 부귀공명을 기원한 민중들의 소박한 꿈이 담겨있기 때문에 단순히 장식적 요소로 간주되선 안된다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다.
특히 그는 이번 전시 소개한 30여점의 작품들 속에 민화의 오방색을 바탕으로 미래 시대를 겨냥한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도의사회는 분기별로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