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립예술단은 '가정의 달' 맞이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과천시민회관 대극장(12일,13일 오후 7시 30분/14일은 오후 5시)에서 "오월의 팝스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3일동안 공연하는 화려한 음악축제는 각 행사마다 색다른 주제로 관객을 유혹한다.
과천시립여성합창단(지휘:김희철)의 제17회 정기연주회로 꾸며지는 12일 공연은 '사랑으로 만나는 드라마 여행'이라는 주제로 종교. 드라마. 라티재즈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친근하고 아름다운 하모니가 펼쳐질 예정이다.
13일 공연은 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손효동)의 제16회 정기연주회로 '꿈과 동화의 노래'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동요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뮤지컬 음악을 노래와 함께 안무도 펼쳐져 순수함을 상기시키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14일 공연은 과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지휘:박진욱)의 제13회 기획연주회로 화려한 경력의 성악가와 뮤지컬 가수 최성원과 최보영, 엄윤재 등이 출연해 화려한 축제의 막을 내리게 된다.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12일과 14일 일반인 5천원, 학생 2천원이며 13일은 전석 무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