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대한 것, 중심적인 것, 최상의 것을 뜻하는 볼쇼이.
경기도음악협회가 주최하는 러시아 볼쇼이 오페라 주역 가수 초청음악회 '봄, 사랑 그리고 아리아'가 정열적인 음색으로 봄과 눈부신 사랑의 느낌을 담아 관객을 찾아온다.
오늘 저녁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0년 역사의 볼쇼이오페라 주역가수들이 부르는 영원한 테마 '사랑'의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볼쇼이극장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세르게이 모스칼코프, 소프라노 안나 아글라토바, 메조소프라노 이리나 아가네소바 등과 한국인 최초로 오페라 가수를 역임한 테너 손성래씨가 출연해 오페라의 유명 아리아를 연주 한다.
볼쇼이 오페라극장의 솔리스트로 활발하게 공연하고 있는 이들은 러시아 최고의 지휘자 스베틀라노프를 비롯해 M. 에름레르, G. 라즈줴스트벤스키 등의 지휘자들과 수많은 오페라들을 공연했으며, 현재까지 러시아와 미국, 유럽 등지에서 볼쇼이 오페라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솔리스트들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카르멘과 나비부인, 쎄빌리아의 이발사 등의 유명 아리아를 들을 수 있으며 특별출연하는 남성중창단 '아로싱어즈'(단장:유태왕, 피아노:이가영)의 한국민요도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이다.
문의) 031-233-6127, 221-98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