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철이와 미애`로 활동한 안무가 미애가 VJ 출신 신인가수 하니와 함께 누드를 선보인다.
모바일 컨텐츠 제작업체 모바일루트는 11일 “미애와 하니의 공동 누드 프로젝트인 ‘댄서의 열정’을 공개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루트는 이어 “이번 누드는 미애와 하니가 전혀 상반된 섹시함을 갖추고 있어 조화롭게 대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연출에 초점을 두었다. 필리핀 등지에서 촬영한 총 3만여장의 사진 중 엄선된 2,000여장이 서비스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미애는 이국적이고 성숙한 섹시미를, 하니는 발랄하고 상큼한 섹시미를 뿜어내고 있어 이들의 조화가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힘든 점이었다고 한다. 현재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미애는 ‘철이와 미애’ 시절부터 가무잡잡한 피부색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하니는 172cm의 큰 키에 34-24-36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더구나 이번 누드의 주인공 하니는 미애에게 춤 지도를 받은 바 있어 이번 누드프로젝느트는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이른바 `사제 누드`가 되는 셈이다.
하니는 “미애 언니의 오랜 안무로 다져진 탄력적인 몸매는 여자인 내가 봐도 매력적이다. 선배이자 안무 선생님인 미애 언니가 함께해서 편안하게 누드를 찍을 수 있었다”라고 밝혔으며, 미애도 “친한 언니이자 안무 선생님으로서 이번 누드가 하니의 가수 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바람이다”라고 말하며 사제간의 끈끈한 정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