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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카를로 TV페스티벌 경쟁부문 진출

KBS 2TV 시사프로그램 `추적60분`이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의 시사다큐 부문 최종 경쟁작에 선정됐다.
KBS는 지난해 12월 1일 방송됐던 `추적60분-희망과 절망의 이중주`(연출 홍기호, 박용석)편이 제45회 몬테 카를로 TV페스티벌의 시사다큐 부문 최종 경쟁작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모나코의 몬테 카를로에서 개최되는 몬테카를로 TV페스티벌은 이태리상(Prix Italia)과 더불어 유럽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작품성과 예술성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TV 프로그램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에 최종 경쟁작에 선정된 `희망과 절망의 이중주`편은 국내 방송사상 처음으로 여자 소년원을 밀착 취재하고, 소년원 아이들의 사연과 상처, 그 대책 등을 진솔한 인터뷰와 가감없는 편집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작품이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7월 1일 발표되며, 가장 뛰어난 시사다큐멘터리 2편에는 최고 작품상인 골드님프(Gold Nymph) 상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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