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역사 바로 알기에 노력을 기울여 온 교육극단 달팽이가 독도에 대해 '주인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교육 연극을 펼친다.
달라에듀테인먼트 주최로 지난 5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일요일(오후 3시/4시30분) 한국문화의 집(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서 '꽃. 섬. 왕자'라는 타이틀로 공연한다.
'독도와 독도에 살고 있는 야생화는 어떤 주인을 만나고 싶을까'라는 질문에서 기획된 이번 공연은 관객 스스로 독도의 진정한 주인을 찾도록 돕는 등 교육연극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에게 교육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공연 외에도 포스트워크숍을 따로 마련해 독도의 야생화를 직접 만들고 야생화 사진촬영, 종이접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