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설악면중장비연합회 권혁 회장과 안태영 총무가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14년째 이어온 연합회의 정기적인 나눔활동의 일환이다.
7일 가평군 등에 따르면 설악면중장비연합회는 10여 년동안 설악면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권혁 회장은 "중장비연합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기부를 실천해 준 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