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왕시청소년재단(이하 재단)은 재단 내 전통예절관 이계영 대리가 교육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대리는 수련관 전통예절관 특성화 초등 방과후학교 사업을 통해 의왕·군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늘봄학교 운영에 기여하며, 지역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대리는 2022년 12월부터 전통예절관 업무를 맡아왔으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와 협력해 의왕군포 초등학교에 학교당 8차시, 총 190회 이상의 전통문화 특성화 늘봄학교가 정기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교육협력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또한, 늘봄학교 대상 지속가능한 전통문화 특성화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통문화체험지도자와 예절교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및 예절연구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왔다.
특히 참가자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등 전통문화 특성화 사업의 발전 방향을 끊임없이 모색한 점 등이 높은 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