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F에는 송일국의 절친한 친구가 술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전하고 이어 자신의 여동생이 친구곁에 앉는다.
사랑스런 여동생을 훔쳐간 친구에게 송일국은 주먹 대신 백세주를 권한다. 송일국은 믿고 아끼는 친구와 사랑하는 여동생의 결혼 앞에서 너그러운 오빠로 변할 수 밖에 없었고, 두 사람을 축하해주며 술자리는 무르익어간다.
송일국은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진행된 촬영에 감정몰입이 잘 이뤄지지 않자 촬영용으로 준비한 백세주 한 병을 순식간에 마시고 나서 감정을 살려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여동생과 친구역할로 함께 촬영한 신인 모델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선배연기자로서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세심함도 보였다고.
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좋은 술자리에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담은 '당신을 좋아합니다-좋은 술 백세주'라는 컨셉으로 제작했다"며,"송일국의 진지한 표정 연기와 소중한 사람들과의 깊은 정과 배려를 담은 이번 광고는 세간의 화제를 모으기에 충분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