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희의 소속사는 17일 "재희가 삼성전과 옙(Yepp)과 1년간 3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며 "재희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CF를 선정하기 위해 고심하다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희의 이번 광고모델 발탁에 대해 대행사 관계자는 "재희의 이미지가 깔끔하며 `쾌걸춘향` 이후 10대 뿐 아니라 2,30대까지 아우르는 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재희가 출연한 옙(Yepp) CF는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촬영됐으며, 오는 23일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