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선 검단플랫폼 회장이 검단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서 회장은 4일 행정체제개편으로 신설되는 검단구의 청장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모두가 잘 살아갈 수 있는 검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곳에서 오랜 기간 살아온 만큼 주민이 곧 스승이고 이곳의 미래가 내가 정치를 하는 이유”라며 “사람이 먼저인 도시, 아름다운 검단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 이유를 전했다.
6가지 공약을 통해 검단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서 회장은 “문화예술도시 검단, 안전하면서도 따뜻한 도시 검단, 신도시와 원도심이 함께 성장하는 검단을 만들겠다”며 "생활 속 배려가 있고 경제적으로도 풍족한 검단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아름다운 도시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 만드는 만큼 주민을 중심에 두는 정치만이 도시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 그의 가치관이다.
서 회장은 “사람의 존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검단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하겠다”며 “검단의 봄을 여러분들과 함께 시작하기 위해 결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현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