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행안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 결과 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평균(88.35점)보다 높은 92.5점을 받아,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
특히,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등 3개 지표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문공개, 청구처리 분야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