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에 울긋불긋한 꽃이 피고 진한 녹색의 새싹이 돋아 천지를 이루는 5월.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서, 향기로운 꽃향기를 맡을 수 있는 코를 가져서, 나뭇가지를 스치는 바람소리를 들을 수 있어 우리는 행복하고 즐겁다.
이뿐만 아니라 이 모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느님, 부처님 또는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신록의 계절 오월이면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의 기념일이 많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표현할 수 있을 때 표현하자.
감사의 맘을 전달할 때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젊음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 몸 안에서 엔돌핀 등의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세포의 활성화를 돕는다.
세포의 활성화는 모든 장기의 기능이 향상시키고 노화를 방지해 더욱 젊어질 수 있는 것.
또, 감사하는 마음은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게하고 우울증이나 불안증, 무력증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결국 감사하는 마음 하나가 신체적, 정신적 건강상태 증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오늘부터 자연이 인간에게 제공하는 여러 가지 혜택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오늘부터 매일 산책하며 마음의 여유를 갖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보자.
오늘부터 내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감사하는 마음은 젊은 몸을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