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지속 가능 경기형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위해 함께 나선다.
양 기관은 오는 3월 9일 오후 4시까지 도내 국공립 문화기반시설 대상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신진 문화예술교육사 발굴 및 지역 특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4개 내외의 시설을 모집하고, 기관별 최대 3억 3200만 원의 지원금을 교부한다.
또 신진 문화예술교육사에게 예술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시설에서 도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선정 기관은 1명의 문화예술교육사를 공개 채용해야 하며,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취득 후 3년 이하 청년문화예술교육사(만 39세 이하, 미취업상태)를 우대 선발해야 한다.
지원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접수 가능하며 26일에는 온라인 사업설명회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별도 신청 없이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공고문 게시 내 링크를 통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에 14시까지 접속하면 된다.
공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 문화예술교육사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문화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문화기반시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