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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상반기 화제작 '주먹이 운다'와 '달콤한 인생의 두 주연배우 류승범, 신민아가 만난다.
새 영화 '야수와 미녀'에서 귀여운 코믹커플 연기를 선보일 두 사람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변신 중.
류승범은 사랑에 눈먼 소심한 남자로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신민아 역시 데뷔이래 가장 유쾌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씩씩하고 발랄한 시각장애우로 변신할 예정이다.
킹카라고 거짓말했던 소심한 야수와 야수만을 사랑했던 눈먼 미녀, 엉뚱하지만 행복했던 두 남녀는 미녀가 눈을 뜨면서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영화 '야수와 미녀'는 미녀 앞에 나타날 수도 도망갈 수도 없는 야수의 유쾌한 해프닝과 따뜻한 순애보가 관객을 웃고 울리는 코믹 멜로로 순제작비 28억, 9일 크랭크인해 올해 가을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류승범 특유의 코믹연기와 신민아의 발랄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어 기대를 모으는 영화 '야수와 미녀'는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 '엽기적인그녀', '동갑내기 과외하기'등의 계보를 이을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주먹이 운다'의 제작사 시오필름㈜의 두 번째 작품이며, 쇼박스㈜미디어플렉스가 투자, 배급하고,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조감독이었던 이계벽 감독의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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