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가 시군체육회장 정례회를 개최하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도체육회는 3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2026년 1분기 경기도 시군체육회장 정례회를 열었다.
회의에는 이원성 도체육회장과 31개 시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도체육회의 주요 현안 보고로 시작한 정례회에서는 시군체육회별 현안사안 논의와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체육회는 이번 회의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회의 후에는 지난달 완공 된 G-스타디움을 방문해 종목별 경기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도체육회는 분기별 정례회를 통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도 전역의 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