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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드리밍 드로잉 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한국장애인재단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 평가에서 문화예술프로그램 드리밍 드로잉 사업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드리밍 드로잉은 장애청소년·청년의 자기표현 향상과 예술적 재능 개발을 위해 운영한 사업으로 동두천시와 인근 지역의 장애청소년·청년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햇살반과 꿈반으로 나뉘어 디지털 드로잉 수업에 참여해 다양한 표현 기법을 익히고, 자신만의 일러스트 작품을 완성했다.

 

또한 공모전 참여와 작품전시회까지 연계해 예술 활동의 경험을 넓혔다.

 

특히 복지관은 지난해 10월 전시회를 열어 참여자들의 작품과 굿즈를 함께 선보이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복지관은 ▲사업계획과 진행일정 ▲작품을 굿즈로 제작하는 등 사업 결과물 ▲참신한 홍보물과 우수한 결과물을 높이 평가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준서 관장은 “이번 사업은 장애청소년·청년이 디지털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참여와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유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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