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안의 내일, 더불어민주당이 그립니다.”
민주당 안양만안지역위원회는 21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원 초청 출마예정자 비전 발표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강득구 위원장과 출마예정자,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회에는 경기도의원 출마예정자 4명과 안양시의원 출마예정자 8명이 나섰다.
이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5분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출마의 변을 밝히고, 지역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당원 등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직무 역량과 현안 해결 능력을 입증했다.
강득구 위원장은 “출마예정자들이 당원들 앞에서 자신의 정책 경쟁력을 입증하기 위해 발표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늘려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