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아트센터가 예술단체에 공간을 지원하며 지역 예술 활성화에 나선다.
부평구문화재단은 ‘부평아트센터 대관 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13개 문화·예술 단체에 부평아트센터 공간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부평아트센터 대관 지원사업’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연장과 전시장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해 11월 13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올해 2~3월 이들 단체에 공연 및 활동 공간을 지원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반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